발견
학교·동네·나의 삶에서 이야기할 가치가 있는 문제와 사람을 찾습니다.
모여라 EDU는 학생이 미디어를 단순히 소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관찰하고 · 질문하고 · 검증하고 · 표현하고 · 공유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설계한 참여형 미디어교육입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읽고, 왜 그렇게 말하는지 질문하고, 사실을 확인하고, 나의 관점을 만들고, 다른 사람과 함께 책임 있게 세상에 표현하는 경험.
모여라 EDU는 미디어 리터러시를 ‘콘텐츠를 보는 능력’에서 미디어를 통해 생각하고 참여하는 능력으로 확장합니다. AI 역시 답을 대신 만드는 기계가 아니라 질문을 확장하고 결과를 검토하는 학습 도구로 사용합니다.
디지털 기초소양, 학생의 자기주도성, 탐구 중심 학습, 매체교육, 지역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실제 제작 활동 안에서 연결합니다.
학교·동네·나의 삶에서 이야기할 가치가 있는 문제와 사람을 찾습니다.
정답을 받기보다 무엇을 왜 물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을 설계합니다.
자료의 출처와 관점을 비교하고 AI의 답도 다시 확인합니다.
취재·글쓰기·대본·음성·이미지·방송으로 생각을 콘텐츠화합니다.
동료와 피드백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에 공개하며 표현의 책임을 배웁니다.
관점의 변화를 기록하고 포트폴리오와 다음 탐구로 연결합니다.
AI 기능 익히기
프롬프트 따라 하기
빠르게 결과물 만들기
과제 제출로 끝내기
질문과 관점 만들기
AI 결과를 검토하고 수정하기
취재와 협업으로 의미 만들기
공유·성찰·지역사회 참여로 확장하기
미디어의 의도·표현·출처를 읽고 판단합니다.
AI를 맹신하지 않고 질문·검증·수정하며 활용합니다.
근거와 서로 다른 관점을 비교합니다.
취재하고 듣고 쓰고 말하며 생각을 구조화합니다.
다른 목소리를 존중하며 공동의 결과물을 만듭니다.
학생의 목소리가 실제 청중을 만나는 경험을 만듭니다.
공익광고, 기호학, 커뮤니케이션 연구와 AI 시대의 미디어교육 연구를 바탕으로 ‘학생이 어떻게 의미를 읽고 만들 것인가’를 교육 설계의 중심에 둡니다.
이론 → 수업 설계 → 현장 검증FM 106.3MHz 지상파 공동체라디오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시민의 목소리, 지역 이야기, 미디어 접근성과 참여를 실제 방송 현장에서 축적해 왔습니다. 모여라 EDU는 이 현장 경험을 학생의 교육 경험과 지역사회 참여로 연결합니다.
교실 → 제작 → 지역사회 → 실제 청중지역의 어르신, 장애인, 상인, 예술가, 활동가 등 다양한 이웃의 목소리를 학생이 만나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교육 결과물을 사라지는 과제가 아니라 지역의 이야기를 보존하는 기록으로 확장하는 것이 모여라 EDU가 지향하는 사회적 가치입니다.
국어·사회·도덕·정보·예술 등과 연계한 미디어 프로젝트
취재, 라디오, 팟캐스트, 영상, 디지털 출판 제작
마을 탐방과 인터뷰를 통한 로컬 아카이빙
AI·미디어 리터러시와 프로젝트형 수업 설계
학교 단위 시범운영에서 지역 확산 모델까지 설계
장애·세대·문화적 차이를 목소리와 콘텐츠로 연결
학교 · 교육청 · 교사 · 미디어교육자와 함께 지역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미디어교육 모델을 만듭니다.
모여라 EDU 교육 협력 문의